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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 씨발 2016.01.30 06: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씨발

  2. musica 2016.01.24 14: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볼 때는, 진은숙 작곡가의 글이 진솔하고 사실성이 있어 보입니다.
    음악계에 몸담고 있으면서 실상을 잘 아는 지극히 객관적이고 양식있는 내용입니다.
    단순히 서울시향 상임작곡가라 해서 무조건 편파적일 것이라는 편견이 더 문제입니다.

  3. 진관보 시카고에서 2015.02.22 07: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진씨인데 진 작곡가가 상식과 양식이 없다고 얘기하기는 싫은데 경향의 배문규기자가 쓴 "정리 뉴스를 따라 가며
    시향의 상황을 링크한 기사를 보면서 얻은 결론이니 같은 종씨라고 거짖말을 할수는 없으니까요

  4. 진관보 시카고에서 2015.02.22 07: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서 Magazine X 에는 그기사에 독자가 feedback 을 하는게 힘들게 되잇나요
    미국에서 한겨레와 경향을 인터넷을 통해 매일같이보는 독자인데요
    진중권의 누이라는 작곡가의 글을 읽고 내 소회를 얘기하려고하는데 환갑이지난 은퇴한 늙은이로 이리저리하라는걸
    ㄱ따라하기가 거의 불가능한듯 느껴집니다
    내가 진씨성의 작곡가에게 하고싶은말은

    conflict of interest 란 말이잇는데 전혀 들어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이거는 상식의 문제이고 양식의문제인데,
    진작곡가는 전문적인 음악의 능력은 모르겟어요 제가 한번도 그의 작품을 들어본 기회가 엽ㅅ어서,..
    하지만 진 작곡가는 상식과 양식은 없는거 같아요, 누가봐도 진 작곡가는 정명훈 논란에 대해 이해 상충의 문제가잇는 사람인데 자기와 진중권이 중립적이라고 선언만 하면 중립적이되는것처럼 하면서 남을 설득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알고 잇는거루 문화 상품을 강매하려한다는 느낌을 받앗기 때문이에요

  5. 김나라 2013.02.08 19:3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구경 잘하고 갑니다.
    제블로그도 방문해 주시구요~

    앞으로 블로그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6. funny quotes 2012.03.30 07: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녕하세요.
    모 부대에서 군수계원으로 일하는 군인입니다.(특히 피복류..)
    군수품에 대한 글 잘 봤는데요.
    병사들의 복지를 위해 걱정해주신 것은 감사하지만 사실과 드린 내용이 있어서 말씀드리려 왔습니다^^
    글에 첨부하신 표에 나타났다시피 육군은 양말 8켤레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모양말이 2켤레일 뿐이지 방한양말, 면양말 등의 다른 종류의 양말을 더 가지고 있는것이죠.